54세 고현정, 미니스커트에 롱부츠 소화…'젓가락 각선미' 눈길

54세 고현정, 미니스커트에 롱부츠 소화…'젓가락 각선미' 눈길

구경민 기자
2025.11.03 10:05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54)이 나이를 잊은 놀라운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현정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볼 터치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브라운 컬러의 재킷에 미니스커트, 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헐렁할 정도로 여유로운 부츠핏 위로 드러난 늘씬하고 곧은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5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세련된 스타일과 건강미를 동시에 뽐낸 고현정을 향한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활약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