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이 상남자였네! 정소민 괴롭히는 서범준 제압

'우주메리미' 최우식이 상남자였네! 정소민 괴롭히는 서범준 제압

최재욱 기자
2025.11.07 17:00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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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의 최우식이 정소민의 쓰레기 전 약혼자 서범준을 응징한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최우식과 정소민의 설렘 유발 로맨스 연기와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쾌속 전개로 도파민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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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화에서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달한 연애를 시작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연애 시작과 동시에 메리의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가 “그동안 재밌었냐? 가짜 신혼부부 생활”이라며 메리의 앞에 등장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오늘(7일) 방송을 앞두고 타운하우스 앞에서 우주와 메리, 전 약혼자 우주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약혼자 우주를 바라보는 메리의 시선에 냉기가 서려 있다. 또 다른 스틸 속 메리와 전 약혼자 우주는 불꽃 튀는 대화를 이어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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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전 약혼자 우주를 제압하는 우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 약혼자 우주의 손목을 낚아챈 우주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듯 분노의 눈빛을 드러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우주와 메리, 전 약혼자 우주까지 한밤중 타운하우스에서 벌어진 삼자대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우주가 메리가 전 약혼자 우주의 위협 속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되는 ‘우주메리미’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우주메리미’ 9화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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