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을 시작한 전현무가 100만원어치 풀 장착을 구매했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전현무가 러닝을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체력 관리를 위해 러닝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전현무는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러닝만 한 운동이 없는 것 같다. 나래 할머니 댁 갔을 때 본 기안84의 모습은 좀 놀라웠다. 얼굴은 잃었을지 몰라도 체력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영상 속 전현무는 러닝을 시작하기 위해 한 러닝 전문 편집숍을 찾았다.
이곳에서 전현무는 "완전 러닝 초보다. 장비발이 필요하다"며 운동화와 의류 등 모든 장비를 골랐다.
전현무가 결제할 금액은 총 100만2200원이었다.
직원은 회원가입을 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알렸고 전현무는 바로 할인받아 총 90만1980원을 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