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종로에서 러닝을 하다가 전 여자 친구와 커플링을 맞췄던 과거를 떠올렸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전현무가 러닝을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광화문에서 시작해 약 8km가 되는 코스를 도전했다.
전현무는 광화문과 인사동, 창덕궁을 지나 종로까지 뛰며 구경하는 재미를 느꼈다.

특히 종로에 들어서면서 전현무는 "단성사가 아직도 있어? 나 여기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 봤는데"라며 1998년에 개봉한 영화를 떠올렸다.
이어 전현무는 "우와 귀금속 도매. 나 대학생 때 커플링 맞췄었는데"라며 대학생 때 만났던 전 여자친구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후 전현무는 인터뷰를 통해 "러닝 덕분에 시간 여행한 느낌이었다. 대학생 때 많이 왔던 곳들을 뛰면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