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전현무 캠핑,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어"…'무카'는 팔았다

코쿤 "전현무 캠핑,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어"…'무카'는 팔았다

김유진 기자
2025.11.08 02:07
코드 쿤스트가 전현무를 놀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코드 쿤스트가 전현무를 놀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코드 쿤스트가 돈으로 캠핑하는 전현무를 놀렸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옥자연이 백패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아침 일찍 백패킹 가방을 꺼내 캠핑 장비를 챙겼다.

옥자연은 "가을을 맞아서 백패킹 여행을 가려고 한다. 주변에 백패킹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 종종 따라다니다가 혼자서는 이번이 두 번째다"라고 말했다.

옥자연의 백패킹을 보며 호화로운 캠핑을 떠올리는 전현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옥자연의 백패킹을 보며 호화로운 캠핑을 떠올리는 전현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옥자연은 백패킹을 위해 작은 공병에 소금, 간장을 담는가 하면 포일에는 소금을 담아 음식 재료들을 준비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캠핑 안가다 가면 다 사야된다. 나는 전부 다 사는 캠퍼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코드 쿤스트는 "형 캠핑은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잖아요"라며 전현무를 놀렸다.

이때 옥자연은 전현무가 예전에 샀던 캠핑카를 언급하며 "무카 아직도 갖고 계시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팔아버렸어요"라고 단번에 답했다.

또 키는 "형이 대한민국 경제를 아주 유연하게 돌리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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