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하차 '나혼산'의 기둥 기안84가 차린 어머니 생신상은 어떨까?

줄하차 '나혼산'의 기둥 기안84가 차린 어머니 생신상은 어떨까?

최재욱 기자
2025.12.26 17:23
기안84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65번째 생신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레시피로 미역국을 준비하며 효심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기안84가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던 과거를 공개하며 자신의 볶음 요리 철학을 자랑했고, 어머니는 강아지를 위한 식사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의 어머니 생신상은 26일 밤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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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리기 위해 숨겨두었던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볶음계의 이단아이자 ‘볶음 괴물’ 기안84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낸 미역국의 맛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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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65번째 생신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생신상 차리기에 나선다. 직접 장을 본 뒤 주방 앞에 선 그는 ‘암흑 요리사’의 아우라를 뽐내며 효심을 담은 미역국을 준비한다. 이때 어머니는 새 가족이 될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식사를 챙긴다. 어머니가 주방에서 강아지의 물그릇을 꺼내자, 기안84는 “그거 내 밥그릇인데!”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다”고 밝히며 숨겨왔던 과거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엇이든 볶아내는 자신의 ‘볶음 철학’에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의 맛과 어머니의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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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안84는 생신상에 이어 ‘이것’을 준비해 어머니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어머니는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을 건네며 “내년에 장가운이 있대~”라는 희소식을 전한다. 과연 이에 대한 기안84의 반응은 어떨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암흑 요리사’로 변신한 ‘볶음 괴물’ 기안84의 어머니 생신상은 오늘(2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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