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을 5일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언론의 호평과 강력한 입소문에 힘입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가 상영 중인 극장가에 마법처럼 등장한 어른 멜로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을 5일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언론의 호평과 강력한 입소문에 힘입어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제치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가 상영 중인 극장가에 마법처럼 등장한 ‘어른 멜로’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예매량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흥행에 청신호를 켜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한국판 라라랜드”, “오랜만에 만나는 어른 멜로”, “구교환, 문가영과 실제 연애를 하고 나온 기분” 등 실관람객과 언론 매체의 호평을 통해 배우들의 연기부터 감독의 연출력까지 다방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구교환, 문가영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탄력을 더할 다양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랑을 한번 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깊게 공감할 만한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올겨울,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릴 영화 '만약에 우리' 는 12월 3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