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판박이 아들, 대박 났다…"명문대 5곳 동시 합격"

'옥동자' 정종철 판박이 아들, 대박 났다…"명문대 5곳 동시 합격"

전형주 기자
2026.06.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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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의 아들 시후군이 캐나다 유학 중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 시후군이 캐나다 유학 중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 시후군이 캐나다 유학 중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정종철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시후군의 고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유했다.

정종철에 따르면 시후군은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교과 우수상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종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홀로 캐나다로 떠났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환경에서 부모 곁을 떠나 생활해야 했기에 걱정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외롭지는 않을지, 학업은 따라갈 수 있을지 늘 마음을 졸였다. 결국 너는 아빠의 걱정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었다"며 아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시후군은 토론토대를 비롯해 비롯해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맥마스터대, 웨스턴대, 사이먼프레이저대(SFU) 등 여러 명문 대학에 합격했다. 특히 맥마스터대와 웨스턴대에서는 장학금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철은 2006년 6살 연하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시후군은 2007년 6월생으로 올해 만 19살이다./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캡처
시후군은 토론토대를 비롯해 비롯해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맥마스터대, 웨스턴대, 사이먼프레이저대(SFU) 등 여러 명문 대학에 합격했다. 특히 맥마스터대와 웨스턴대에서는 장학금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철은 2006년 6살 연하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시후군은 2007년 6월생으로 올해 만 19살이다./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캡처

정종철은 "상이 몇 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엄마 아빠가 가장 자랑스러운 건 누구의 도움이나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타국에서 부모 없이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 것이 정말 대단하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된 것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했다.

시후군은 토론토대를 비롯해 비롯해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맥마스터대, 웨스턴대, 사이먼프레이저대(SFU) 등 여러 명문 대학에 합격했다. 특히 맥마스터대와 웨스턴대에서는 장학금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철은 2006년 6살 연하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시후군은 2007년 6월생으로 올해 만 19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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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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