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폈네"...'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입고 근황

"얼굴 폈네"...'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입고 근황

박다영 기자
2026.09.1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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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45)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45)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45)가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 중이다. 몸에 밀착돼 실루엣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대기 중인 순간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했다.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5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키워왔던 그는 지난달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직접 재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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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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