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41)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현진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둔 상황. 안방극장 복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01년 걸그룹 밀크(M.I.L.K.)로 데뷔한 서현진은 2006년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또 오해영'(tvN), '낭만닥터 김사부'(SBS), '뷰티 인사이드'(JTBC), '왜 오수재인가'(SBS), '트렁크'(넷플릭스)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