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부친상…'라이어' 첫방 앞두고 비보

서현진 부친상…'라이어' 첫방 앞두고 비보

김소영 기자
2026.10.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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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 차기작 '라이어' 공개를 앞두고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스타뉴스
서현진이 차기작 '라이어' 공개를 앞두고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서현진(41)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현진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둔 상황. 안방극장 복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01년 걸그룹 밀크(M.I.L.K.)로 데뷔한 서현진은 2006년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또 오해영'(tvN), '낭만닥터 김사부'(SBS), '뷰티 인사이드'(JTBC), '왜 오수재인가'(SBS), '트렁크'(넷플릭스)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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