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분노의 질주' 노출 패션 변신…남성과 밀착 포즈, 누구?

제니, '분노의 질주' 노출 패션 변신…남성과 밀착 포즈, 누구?

마아라 기자
2026.11.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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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를 즐긴 가운데 한 남성과 밀착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를 즐긴 가운데 한 남성과 밀착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를 즐긴 가운데 한 남성과 밀착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지난 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코스튬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빨간색 자동차 앞에서 보라색 레이어드 민소매 크롭톱과 핫핑크 컬러의 카터 벨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연출한 제니는 골반만 가리는 디자인의 핫핑크 스커트 안에 검정 가죽 쇼츠를 입고 아찔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가 분장한 모습은 영화 '분노의 질주' 속 수키 캐릭터다. 배우 데본 아오키가 연기한 캐릭터로 제니는 특유의 교포 스타일 화장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를 즐긴 가운데 한 남성과 밀착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카터 그레고리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를 즐긴 가운데 한 남성과 밀착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카터 그레고리 인스타그램

같은 날 제니는 카터 그레고리의 인스타그램에도 등장했다. 그는 캐피톨 레코드의 A&R 부사장으로 플레처, 도이치 등의 아티스트를 발굴한 인물이다. 틱톡 등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약 중이며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와의 친분으로도 유명하다.

제니는 카터 그레고리와 얼굴을 맞대거나 혀를 내미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제니는 이어진 핼러윈 파티에서는 흰색 레이스 의상을 착용하고 머리카락을 물에 젖은 듯 연출해 관능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제니는 지난 8월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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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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