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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누리꾼의 금전 지원 요구에 기부로 대응했다. 지난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죄송합니다. 대신 말씀하신 500만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고 알렸다. 장성규가 받은 메시지에는 "제발요 아저씨. 500만원만요 제발 제발 제발. 꼭 갚아요. 그냥 한 번만 살려주세요. 제발요. 보이스피싱으로 묶인 계좌 다 보여줄 수 있어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제발 한 번만 살려주세요"라고 재차 돈을 요구했다. 이에 장성규는 "죄송해요, 상황은 안타깝지만 응원의 마음만 보낼게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신 원하시던 500만원만큼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 꼭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00만원을 기부한 내역을 덧붙였다. 그는 더불어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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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기안84와 다시 러브라인? "벽지 떼는 부부 됐을지도"
박나래가 기안84와의 러브라인을 추억했다.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전현무와 기안84가 박나래의 조부모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그동안 배운 도배 기술을 활용해 돌아가신 조부모님 집 내부를 정리했다. 박나래는 "내가 사진을 못 뗄 것 같다. 오빠들이 사진을 떼달라. 나는 벽지를 뜯겠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기안84와 전현무는 박나래 조부모님의 사진액자를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이어 박나래는 어렸을 적 조부모님과 같이 잠들었던 방의 벽지를 떼며 도배를 준비했다. 전현무, 기안84도 낡은 벽지를 같이 뜯어내며 일을 도왔다. 이때 박나래는 기안84에게 "오빠랑 젊었을 때 계속 썸 타고 잘 됐었으면 벽지 떼는 부부가 됐겠지?"라며 소소한 농담을 건넸다. 기안84는 "같이 출장 다니고? 최고네"라며 가볍게 농담을 받아넘겼다. 한편 기안84는 2017년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박나래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뒤 박나래의 이마에 입을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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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기안84, 박나래 돕다 풀독 올라 통증 호소 "태어나서 처음이야"
전현무와 기안84가 박나래의 조부모 집을 치우다가 풀독에 올랐다.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전현무와 기안84가 박나래의 조부모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몇 년간 방치하고 쌓인 잡초를 뜯고 가구를 정리하는 등 극한의 노동을 감행했다. 이때 전현무, 기안84는 몸에 풀독이 올라 따끔거리는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마당 정리가 끝난 후 등목을 한 전현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풀독 올랐다. 가려움과 따가움이 동시에 있는 느낌이다. 진짜 아프다"며 고통스러워했다. 기안84 또한 온몸에 오른 풀독에 연고를 바르며 "눈에 안 보이는 바늘 같은 게 있는 것 같다"며 따가움을 호소했다. 두 사람을 보며 걱정했던 박나래는 "오빠들 고생했네"라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박나래는 "내가 사진을 내 손으로는 못 떼겠다. 오빠들이 도와달라"며 집안 곳곳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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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송옥숙 "전남편 미군, 부부싸움도 못해…이혼, 인생의 실패"
배우 송옥숙이 전남편과 부부싸움을 하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송옥숙이 출연했다. 은발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진주 주얼리를 매치한 송옥숙은 "멋있게 늙어가는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젊어선 눈에 힘 바짝 주고 살았다. 나이 들며 '독기 품고 살면 안 된다, 내면을 채워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편해지니 내가 조금 더 나아졌다"라고 말했다. 1960년생으로 올해 만 65세가 됐다는 송옥숙은 "며칠 전 드디어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에 진입했다"라고 말했다. 송승환은 "이제 '지공거사'(지하철 공짜 타는 어르신) 계열"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 송승환은 "외국인과의 결혼 생활은 어떠했나"라고 송옥숙의 전남편을 언급했다. 송옥숙은 "부부 싸움을 못 한다. 왜냐하면 제가 영어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혼이라는 것 자체가 우리 나이가 되면 인생에 있어서 실패라고 생각하지, 경험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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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방찬, 생일에 '2억' 기부…"아이들에 힘 되길"
그룹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총 2억원을 기부했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 방찬이 10월 3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의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유니세프 핵심 사업인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보건, 영양, 식수 및 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방찬은 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방찬은 "생일을 맞아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사랑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며 "아이들이 더 밝은 꿈 그리고 내일을 그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찬은 지난해 생일에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억원을 기부해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위촉된 바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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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뺀' 최준석, 위고비 효과? "얼굴 쭈글쭈글, 그만 빼" 걱정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살이 확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는 스포츠해설가 안경현 최준석이 출연해 야구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구라는 최준석을 보며 "살이 많이 빠졌다. 얼굴이 쭈글쭈글해졌다. 너무 살 빼지 마라. 목표가 몇 kg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최준석은 "목표는 100kg로 잡았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말도 안 돼"라며 놀라워했다. 은퇴하고 150㎏까지 체중이 증가했다는 최준석은 "지금 110kg대로 진입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백투더 그라운드' 때 143kg였고 씨름 예능 할 때 150kg였다"라며 "어느 날 소파에 앉는데 배 위에 두 손을 놓은 자세가 너무 편했다. TV를 보는데 내 숨소리가 들려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살을 빼기로 했다"라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최준석은 "살이 찐 상태에서 와이프랑 다니면 창피해한다. 그래서 내가 살을 빼면 (아내가) 좋아한다"라며 "위고비 도움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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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부인' 현아, 손가락 욕 사진…용준형과 다정한 키스 '반전'
최근 또 한 번 임신설을 부인한 가수 현아가 도발적인 포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비하인드가 담겼다. 현아는 백스테이지에서 과감한 코르셋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욕설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현아는 밝게 미소 지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공연에 동행한 남편 용준형과 다정히 키스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뽐냈다. 현아는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등의 글을 덧붙이며 공연 스태프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0월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한 현아는 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한다. 그는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공연을 위해 출국하며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임신 의혹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를 통해 이를 부인했다. 현아는 지난 4월 새 싱글 '못'(M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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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난 한국인 아닌 호주 사람…입맛은 한국"
방송인 샘 해밍턴(48)이 아들 벤틀리(9)의 성향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고려대와 연세대의 임장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양세형은 샘 해밍턴에게 "형 아기들 있지 않냐. 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라고 물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랑 벤틀리랑 완전히 다르다. 벤틀리 같은 경우에 밥, 김치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입맛은 한국이다. 그런데 '너 어디 사람이야?' 물어보면 호주 사람이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커가면서 성향이 바뀌는 거 같다"라며 아이들이 계속해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MC들이 "자식 농사 대박"이라며 아이들 훈육에 관해 묻자 샘 해밍턴은 "한국 예절에 맞게끔 영어로 훈육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샘 해밍턴은 2005년 KBS 개그콘서트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대한민국 외국인 1호 개그맨이다. 그는 2016년 10월부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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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 상의 탈의 후 드러낸 빽빽한 '타투'…"무슨 일"
그룹 에스파 지젤이 등에 새긴 타투를 선보였다. 지난 2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젤은 손가락과 등에 한가득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끌었다. 에스닉한 문양은 물론 '333', '눈' 등 다양한 디자인의 문신을 새긴 모습이다. 지젤의 과감한 등 노출에 팬들은 "섹시미 과도하다" "언니 무슨 일이야" "타투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나 화보 촬영을 위해 지젤이 타투 분장을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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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주사기로 남편 찌른 아내…서장훈 "절대 안 돼" 분노
'위자료 부부' 아내가 시험관 시술용 주사기로 남편을 찌른 사실이 폭로돼 충격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약칭 '이숙캠')에서는 15기 마지막 부부인 '위자료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에게 신체적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일삼았던 것이 드러나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잠든 자신에게 소주를 먹였다고 고백했다. 자고 있는 자신의 입에 아내가 소주병을 입에 꽂았다고. 남편은 "이가 깨질 뻔했다. 앞니가 금 간 것 같기도 하고. 입에 정수기 물 꽂듯이 그냥 꽂더라"고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아내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사용하는 주사기로 남편을 위협하며 찌르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시험관 할 때 시험관 주사기 나한테 꽂은 것도 기억나지?"라고 말했고 아내는 "꽂으려고 했지 안 꽂았어"라고 부인했다. 남편이 "찔렸다"고 재차 강조하자, 아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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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정계 진출에 욕심…"한번 해봐야지"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임장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숙은 캠퍼스 임장 특집에 맞춰 야구잠바를 입고 온 장동민에게 "너무 젊게 온 거 아니냐"고 트집을 잡았다. 양세찬은 장동민을 향해 "뭐 한동훈인데? 내 동기룩을 입고 나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양세찬은 서초동 임장을 했던 당시 변호사 콩트를 하며 본인을 사법연수원 27기라고 설정했다. 실제 사법 연수원 27기였던 한동훈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맞아요, 세찬씨 그때도 웃긴 친구였어요"라고 화답했고, 양세찬은 한동훈의 답장을 받았다며 "내 동기가 학창시절에 재미난 친구였다고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자랑했다. 김숙이 "우리가 사칭이라고 했는데 동기가 증언해줬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그쪽 신(정계)에서 날 되게 좋아하더라"고 받아쳤다. 이어 정계에 진출하는 거냐는 질문에 양세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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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받으러 왔다더니" 남편, 정신과 상담 후 돌연 태세 전환…왜?
이혼을 결심하고 위자료를 되찾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 남편이 정신과 상담 후 갑자기 이혼 의지를 굽혔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6회에서는 '위자료 부부'로 출연한 김대기, 강효정 부부의 정신과 상담 치료가 공개됐다. 부부의 정신과 상담을 맡은 이광민 전문의는 "검사 결과에서 두 분이 동시에 뜬 항목이 있다. 둘 다 '연기'를 한다. 방향은 다르다. 아내는 괜찮은 척, 센 척, 강한 척을 한다. 반면 남편은 약한 척, 힘든 척, 피해자인 척을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전문의는 부부의 문장 완성 검사 결과를 보며 희망적인 부분도 언급했다. 이 전문의는 "아내가 바라는 여인상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함께 있어 주는 것이었다. 아내는 거창한 걸 원하지 않는다. 친구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전문의의 진단에 아내가 눈물을 흘리고 이어 남편도 눈물을 터뜨렸다. 남편은 "캠프 오기 전에 혼인서약서를 읽고 왔다. 우린 힘들어도 끝까지 같이 가기로 했었다"며 행복했던 때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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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혼하고 싶어" 파파보이 남편, 알고보니 '가스라이팅'이었다
이혼하고 싶어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한 남편이 정신과 상담에서 '가스라이팅을 한다'는 진단받고 충격에 빠졌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6회에서는 '위자료 부부'로 출연한 김대기, 강효정 부부의 정신과 상담 치료가 공개됐다. 이날 치료에 나선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은 "아내는 억지로 견뎠다. 남편이 가상화폐로 1억을 잃어도 잔소리는 하지만 견디면서 살았다. 남편도 아니고 시아버지가 트집 잡아가면서 이혼을 종용했다. 본인보다 아내가 몇 배가 더 힘들었다"며 남편을 설득했다. 또 이광민 전문의는 "파파보이, 쫄보라는 별명을 얻었다. 남편이 아버지 뒤에 숨은 거다. 아버지가 본인 앞을 막아선 게 아니다. 친구와 대화할 때도 이 모습이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앞서 서장훈은 가사 조사 영상을 보며 "남편이 쫄보다. 본인이 아내 얼굴에 대고는 말을 못 해서 아버지한테 시키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전문의는 "남편이 친구 뒤에도 숨는다. 은근슬쩍 뒤로 빠지면서 친구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