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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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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논란' 정우성이 후배에 한 조언…"초심 잃으면 혼난다"
혼외자 논란이 불거진 후 혼인신고 사실을 알린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조우진 박지환 정경호_탱고랑 건모 형 모창을 왜 보여주는데? 제발~ 넌 배우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우진은 "짧은 시간에 '놈놈놈' 세 분 을 다 만났다"며 이병헌, 송강호, 정우성을 언급했다. 조우진은 정우성에 대해 "액션은 정우성이 국가대표"라고 입을 뗐다. 박지환은 "우성이 형이 요즘 저한테 경고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왜 자꾸 잘 생겨지냐고 한다. 너 자꾸 초심 잃으면 혼난다고 하셔서 초심 여전하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아까 살짝 봤을 때 나도 갑자기 잘생겼단 생각이 들지란 생각을 했다"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그해 3월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정우성은 논란 후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 올라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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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 자리 비웠던 김신영…故 전유성 임종 지키고 DJ 복귀
코미디언 김신영이 '스승' 전유성을 떠나 보내고 방송에 복귀했다. 김신영은 2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약 일주일 만에 DJ로 복귀해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지난 23일부터 전날까지 자리를 비웠다. 스승인 전유성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북대학교병원으로 내려가 고인의 곁을 지키며 병실에서 간호를 했다. 김신영은 "북극성은 바다의 등대. 우리 인생에도 길을 잃거나 방황할 때 길잡이가 돼 준다"며 "그런 소중한 이를 만나는 것도 인생에서 큰 축복이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오프닝을 열며 김광석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노래를 틀었다. 김신영은 "일주일 전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웠다"며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갑자기 자리를 비워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앞서 전유성은 기흉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전북대병원에서 투병 중 지난 25일 밤 9시5분께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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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연예인 축가' 소신 발언 "100만원 이상…거절해도 챙겨주기"
그룹 신화 멤버 출신 배우 김동완이 연예인 축가 비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축가 비용 정리"라는 글을 올렸다. 김동완은 "비연예인 30만원, 연예인 100만원 이상"이라며 "'얼마줄까?' 묻지 말기. 안받는다고 해도 꼭 챙기기. 축의금 내라하지 말기"라고 적었다. 한 누리꾼이 "연예인 100만원이면 10년 전이나 똑같다. 물가대비 안 오른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자 김동안은 "월급도 안 오르지 않았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솔직히 밝혔다. 김동완은 "남자도 아무리 늦어도 마흔 전에 결혼하는 게 좋은 것 같다"며 "마흔이 넘어서 바라보는 '결혼'은 어쩐지 과제 같고, 넘어야할 산처럼 느껴진다(너무 높은 산은 그냥 바라보는 거다)"고 썼다. 김동완은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Perfect Man)'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떨리는 가슴',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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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BTS 악플에 법적 대응…"'유죄 의견'으로 검찰 송치"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누리꾼들이 법적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위와 같은 불법행위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제기한 고소 사건 중 일부가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면서 "올해 고소된 사건들도 영장 집행을 통해 피의자를 소환하여 조사하는 등 관련 법령상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빅히트 뮤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 소속사는 이어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며 "당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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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사업은 사기꾼 천지…코로나 때 돈 다 날렸다"
방송인 정준하가 사업을 하면서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이 정준하가 운영하는 강남의 횟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준하는 화려한 한복 차림의 '정준년 이모'로 등장했다. 정준하는 과거 사업 실패 경험을 언급하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이모카세를 하다가 크게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그래서 두문불출하며 집에서 끙끙 앓고 있었는데, 갑자기 준하한테 전화가 와서 송가인이 가게에 오늘 온다길래 내가 대신 온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가인이 "압구정에서 식당 하실 때 지나가다 우연히 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정준하는 "왜 말을 안 걸었냐"고 반문했다. 송가인이 "그때 배달 가시는 것 같았다"고 답했고 정준하는 "그럴 때는 아는 척 안 하는 게 좋은 거다. 잘했다. 배달 갈 때 인사하면 민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이 "방송 일도 하시고 사업도 하시는데 어떤 게 더 재밌고 어떤 게 더 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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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과 신혼인데 각방? "경기 전날엔…"
코미디언 이경규 딸이자 배우 이예림(31)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근 이경규 유튜브 채널엔 '생전 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딸 예림이 집 방문한 이경규'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부친 유튜브에 오랜만에 등장한 이예림은 "그동안 왜 출연하지 않았냐"는 제작진 질문에 "딱히 할 얘기가 없었다"고 답했다. 그는 "아빠가 이제 연세도 있고 생신이라 제가 하는 요리를 안 좋아하실 것 같지만 오랜만에 준비해보려고 아빠를 집에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한테 요리해주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이예림은 신혼집 소개에 나섰다. 화이트톤에 차분한 우드톤을 곁들인 거실은 깔끔했고 주방 역시 미니멀한 분위기를 풍겼다. 거실 벽 한편엔 남편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예림은 안방 반대편에 있는 방을 살짝 공개하면서는 "저는 경기 전날 남편과 따로 잔다. 경기 전날 컨디션에 영향이 있으면 안 된다. 같이 자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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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정은혜에 쏟아진 악플 공격…"병 때문인데" 엄마 분통
작가 겸 배우 정은혜(34)가 다운증후군으로 인해 불어난 살 때문에 악성 댓글(악플)을 받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9일 SBS 유튜브 채널엔 이날 오후 10시10분 방송예정인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은혜 조영남 부부는 계란, 두부 등 고단백 건강식으로 아침을 차려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확 바뀐 식단에 정은혜 어머니는 "제 고민은 늘 은혜의 살"이라며 "평생 고민이 살인 것 같다"고 딸 건강을 걱정했다. 정은혜는 사춘기 이후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했다고 한다. 다운증후군 증상 중 하나인 낮은 기초대사량이 그 원인. 어머니가 "댓글로 공격당하는 것도 은혜 살 때문"이라 하자 김숙은 "왜 그런 거로 공격하느냐"며 분노했다. 김구라는 "어쨌든 남편과 같이 저렇게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영남은 "살찌는 음식 말고 이런 야채 같은 걸 먹어야 건강하다"고 말했다. 정은혜는 "우리도 팔팔하게 건강하면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자"고 했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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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차현승, 머리도 직접 밀었다…"단단히 회복하겠다" 다짐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34)이 백혈병 투병기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차현승 유튜브 채널엔 '백혈병으로 잠시 쉬어갑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차현승의 입원 1일 차부터 31일 차까지 기록이 담겼다. 입원 1일 차 차현승은 "갑자기 입원하게 됐다"며 "이것저것 검사하고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너무 갑작스럽게 받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이겨내는지 기록해 놓겠다. 같이 파이팅 해보자"라고 밝혔다. 차현승은 "항암치료 하면 불임이 될 가능성이 커 정자 보관을 먼저 해야 한다더라"라며 "목 근처에 관도 삽입했다. 처음 들어갈 때 기분이 이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무균실 생활과 입원 초기 항암치료 과정도 담아냈다. 차현승은 "항암치료 자체보단 컨디션 떨어지는 게 힘들다"며 "위에 가스 찬 것 같고 소화가 안 되고 메슥거린다. 약 때문에 밥을 안 먹을 순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복도 산책과 독서로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수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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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외모에 집착하면 수명 단축"…'저속노화' 정희원 경고
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동안에만 집착하면 수명이 줄어든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8일 음악가 정재형 유튜브 채널에는 '이 영상을 보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양제 드실 필요 없어요'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근 서울건강총괄관으로 임명된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가 게스트로 나왔다. 정재형은 정 박사에게 "많은 사람들이 외모적인 노화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지 않나. 저는 그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선생님 얼굴을 보면 주름이 하나 없다"고 했다. 이에 정 박사는 "저는 아직 나이가 어리다. 만 40세"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올해 55세인 정재형은 "짜증 난다"고 맞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 박사는 "사실 동안에 대한 집착은 별로 없다"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20대처럼 보이고자 하는 열망이 많은데 외모 노화에 강력하게 저항하는 태도가 수명을 깎아 먹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노화를 미워하고 항노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노화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사람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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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유성 묘비엔 "웃지마, 너도 곧 와"…마지막까지 웃음 남겼다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이 마지막까지도 후배들에게 웃음을 남기고 떠나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 전유성의 발인은 지난 28일 오전 6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전유성의 장례식은 그의 생전 바람에 따라 희극인장으로 치러졌다. 발인 이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공개홀에서 노제가 진행됐다. 개그계 후배들과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전유성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고, 최양락이 고인의 약력을 보고했다. 이홍렬과 김신영은 추도사를 낭독했다. 김정렬은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숭구리당당'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웃으면서 가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남희석은 "선배님께서 제게 묘비에 어떤 문구를 새길 거냐고 물으신 적이 있다"며 "그때 '웃지 마, 너도 곧 와'라고 쓰겠다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난다. 가장 선배님다운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전유성의 마지막까지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제자이자 후배 개그우먼 김신영은 "제 코미디를 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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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사기꾼으로 신문에 날 뻔"…중국서 온 '신비의 물' 뭐길래
코미디언 김수용이 자신 덕에 동료 김용만이 사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은 팔랑귀가 문제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용은 김용만을 '연예계 팔랑귀'라 표현하며 자신이 아니었다면 사기꾼이 됐을 거라고 말했다. 김수용은 "저 아니었으면 김용만은 신문에 났을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수용은 "연구원 3명이 중국에서 10년 연구했다더라. 각종 서류를 가지고 김용만을 만났다. 김용만에게 투자받아 같이 회사를 만들어서 키우고 싶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한 게 '신비의 물'이었다"며 "이 물을 아토피에 바르면 아토피가 낫고, 탈모가 있으신 분은 이걸로 한 달만 감으면 머리가 난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3등급 소고기를 하루 물에 담가놓으면 마블링이 생기고, 몸이 허약해서 팔씨름하면 지던 사람이 이 물 마시고 30분 뒤면 이길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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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욕망 더럽게 많다더라" 억울…상표권 등록한 이유 해명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6)이 상표권 등록 관련 오해를 해명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굶주린 크씬팬들을 위해 돌아온 근본 친구들 | 크라임씬 제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박지윤은 대표 수식어 '욕망 아줌마'에 대해 "JTBC '썰전'에서 욕망의 화신인 여주인공을 비평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김구라가 '이 여자도 욕망 아줌마야'라고 했다. 그 한마디로 내가 '욕망 아줌마'가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날 이후 모든 사람들이 날 '욕망 아줌마'로 지칭하고 기사에도 '욕망 아줌마'로 나가더라"라며 "그래서 난 프로그램의 힘이, 진행자의 말 한마디가 되게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우연히 지인이 어느 동네를 갔는데 '욕망 아줌마 김치찌개가 있던데 본인이 하는 것 아니냐'고 나한테 묻더라. 그분은 나쁜 의도로 말한 건 아니었다"며 "원래 하던 식당일 수도 있지 않나"라고 했다. 그는 "근데 내 식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