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 쇼핑몰 에그옐로우가 내달 1일 문을 연다.
에그옐로우는 브랜드 아울렛몰, CGV, 자마이카 휘트니스, 병원 등이 입점한 멀티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이다.
연면적 8022평, 지하 8층 지상, 15층 규모의 에그옐로우의 지하 1∼2층은 영스트리트 매장으로 스맥스와 라이프가드, CRUX 등이 들어선다.
1층은 더페이스샵과 뷰티크래딧, 이니스프리 등 패션·잡화 코너로 꾸며지며 2층에는 베네통 등 영캐주얼 매장이 입점한다.
3층은 아나카프리 등 여성정장 매장, 4층은 발렌시아가, 나이키, 퓨마 등 신사·스포츠 매장, 5층은 헬로키티, 에어워크 등 유아·아동관 등 라붐키즈 매장으로 구성된다.
6층∼15층은 뷰티클리닉, 클리닉센터(병원), 푸드코트, 엔터테인먼트, 자마이카 휘트니스 뿐 아니라 3개 층에 걸친 CGV 영화관 등으로 꾸며진다.
에그옐로우 마케팅 관계자는 “서남부 지역은 인구에 비해 생활과 문화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며 “서남부 지역의 쇼핑과 문화의 메카로 에그옐로우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