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2억달러…2011년 준공 포스코건설은 쿠웨이트에서 중동 최대 규모 종합병원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쿠웨이트 종합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3층 연면적 66만㎡ 규모로 쿠웨이트시티 남수라에 들어선다. 병상은 총 1150개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쿠웨이트 대형건설사인 SHBC사와 공동 수주한 것으로 포스코건설은 CM(건설사업관리) 업무를 맡는다. 사업비는 총 12억 달러. 이 중 포스코건설이 수주한 금액은 1억3500만달러다. 착공은 올해말, 준공은 2011년 7월로 예정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