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예술+아파트' 작품 전시

쌍용건설, '예술+아파트' 작품 전시

김수홍 MTN기자
2008.12.10 10:32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견본주택에서 「제1회 쌍용 예가 아티스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쌍용건설은 예술 작가와 미술, 디자인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공모해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작에는 설치미술가 김형관 씨의 '태양열 잎파리 생태벽천'과 화가 나광호 씨의 '채움. 묶어 넓히기' 벽천 디자인이 선정됐습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아티스트 공모전을 계기로 '예술과 아파트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주거개념을 선점하고 향후 쌍용 예가 단지에 적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상작은 12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전시될 예정이며 일반인의 관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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