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우즈베키스탄과 양국간 건설협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국내 건설업체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될 건설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석유, 가스, 금 등 자원개발 활성화로 대형 건설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건설시장 규모는 연간 14억 달러에 달하는 신흥 시장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건설업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38건, 4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