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2008 시공VE 경진대회"의 최우수상에 화성동탄 4·5공구 공사에 참여한 남해종합개발과 신원종합개발을 선정했습니다.
주공이 건설공사의 원가절감과 품질향상 등 주택의 가치 향상을 위한 다앙한 제안을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27개 팀에 때한 예비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선별한 뒤, 22일 본심사를 거쳐 7개의 수상팀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남해종합개발과 신원종합개발팀은 1현장 1팀을 원칙으로 원가절감 분야 11개 사항을 시행하여 약 84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하는 한편, 가치향상 분야 25개 사항을 시행으로 주택의 품질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