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버블세븐 지역 내 6억원 고가 아파트 수가 5만 가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 조사 결과, 버블세븐 지역 내 6억원 초과 아파트 수는 지난해 12월 30만 가구에서 현재 25만 가구로 5만 가구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용인시가 지난해 2만 7천가구에서 현재 만 5천 가구로 56%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평촌과 양천구 목동, 분당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강남 3구는 지난해 8만 6천 가구에서 고가아파트수가 12% 감소한 7만 5천 가구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