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2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현대건설 '2009 신년 출근직원맞이' 행사에서 이종수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신년맞이 떡케이크 앞에 모여 올 한해를 힘차게 보내자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 현대건설) ↑ 이종수 사장(사진 왼쪽)과 임원들이 올 첫 출근길에 나선 직원들에게 악수를 하며 덕담을 건네고 있다.(제공: 현대건설) 독자들의 PICK!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