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서울 서남권을 상업ㆍ문화 중심으로 육성시키는 서남권르네상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서남권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7개 핵심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모두 20조 3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로와 영등포, 강서구 등 서남권 7개 구를 신경제거점으로 육성하는 이 사업은 공공이 15조 3천억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5조 원은 민간자본으로 유치됩니다.
글자크기
낙후된 서울 서남권을 상업ㆍ문화 중심으로 육성시키는 서남권르네상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서남권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7개 핵심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모두 20조 3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로와 영등포, 강서구 등 서남권 7개 구를 신경제거점으로 육성하는 이 사업은 공공이 15조 3천억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5조 원은 민간자본으로 유치됩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