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한국철도공사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허 신임 사장은 대구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부 홍콩영사관 영사를 거쳐,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찰청장을 역임했습니다. 임기 3년의 허 신임 사장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 "집·차·여자는 유지보수 해야"…안선영 발언에 누리꾼 '부글'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