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한국철도공사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허 신임 사장은 대구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부 홍콩영사관 영사를 거쳐,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찰청장을 역임했습니다. 임기 3년의 허 신임 사장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