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두바이에서 따낸 10억8000만달러 규모의 복합단지 건설공사가 발주처의 취소로 백지화됐습니다.
삼성물산은 발주처인 두바이 국영 개발업체 나킬사가 2일자로 프로젝트 취소를 공식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두바이 인공섬 중 하나인 팜 주메이라 입구에 총 53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47층 높이 주상복합 2개동을 비롯해 쇼핑몰 등을 건설하는 복합개발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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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두바이에서 따낸 10억8000만달러 규모의 복합단지 건설공사가 발주처의 취소로 백지화됐습니다.
삼성물산은 발주처인 두바이 국영 개발업체 나킬사가 2일자로 프로젝트 취소를 공식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두바이 인공섬 중 하나인 팜 주메이라 입구에 총 53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47층 높이 주상복합 2개동을 비롯해 쇼핑몰 등을 건설하는 복합개발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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