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하이서울페스티벌'과 관련, 2일 저녁 촛불시위로 중단된 개막 행사와 상관없이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의 남은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행사 기간 중 5대궁과 청계천, 서울광장 등에서 총 33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