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하이서울페스티벌'과 관련, 2일 저녁 촛불시위로 중단된 개막 행사와 상관없이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의 남은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행사 기간 중 5대궁과 청계천, 서울광장 등에서 총 33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