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래미안 퍼스티지와 은평뉴타운2지구, 상계장암지구 등에서 공급되는 장기전세 천4백74가구가 오늘 1순위 청약을 시작했습니다.
보증금은 백99가구가 공급되는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전용59m²형이 2억 2천3백66만 원, 구로구 구로동 경남아너스빌 전용 65m²형이 1억 천2백50만 원입니다.
SH공사가 건설한 은평뉴타운 2지구 59m²형은 1억 백99만 원, 상계ㆍ장암지구 59m²형은 9천4백2만 원에 공급됩니다.
한편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2백66가구 가운데 59가구, 은평2지구 5백13가구 가운데 백15가구가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