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통합공사 초대사장 후보가 민간기업 출신 3명으로 압축됐다. 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통합준비위원회는 설립사무국 면접에 통과한 5명 가운데 이지송 경복대 총장, 노태욱 전 LIG건설 사장, 박종남 전 GS건설 전무를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후보로 선정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