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지난 23일부터 2일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강원도 봉평에 위치한 생태마을에서 감자 캐기, 토마토 따기, 인절미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