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지난 23일부터 2일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강원도 봉평에 위치한 생태마을에서 감자 캐기, 토마토 따기, 인절미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