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와 주택공사를 통합해 10월 출범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에 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지송 씨를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에 내정하고, 청와대에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충남 보령 출신으로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건설부와 수자원 공사 등에 근무한 뒤 76년부터 현대건설에 근무하며 대표이사까지 역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