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강남구는 "자문위원회를 통해 은마아파트에 대한 현지조사를 진행한 결과, 안전진단 실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은마아파트 안전진단은 다음 달부터 진행되며 내년 1월 결과에 따라 재건축 시행 여부에 대한 종합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