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장전디자인시티 '바이크 홍보' 눈에띄네

벽산 장전디자인시티 '바이크 홍보' 눈에띄네

장시복 기자
2009.10.25 16:2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벽산건설이 부산 '벽산블루밍 장전디자인시티' 분양 과정에서 이색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벽산건설은 광고판을 포함해 특수 제작한 자전거 10여대를 부산 시내 주요 도로에서 주행하며 장전 디자인시티를 홍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전거의 장점을 이용하여 큰 도로 및 작은 도로에서도 주행 가능하다"며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벽산건설은 이와 함께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임대수익형 평면의 콘셉트를 활용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9~164㎡ 총1682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의 3.3㎡ 당 평균 분양가는 717만~994만원선이며, 모델하우스는 부산교대앞역 8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오는 2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다음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문의 051-504-773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