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산건설이 부산 '벽산블루밍 장전디자인시티' 분양 과정에서 이색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벽산건설은 광고판을 포함해 특수 제작한 자전거 10여대를 부산 시내 주요 도로에서 주행하며 장전 디자인시티를 홍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전거의 장점을 이용하여 큰 도로 및 작은 도로에서도 주행 가능하다"며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벽산건설은 이와 함께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임대수익형 평면의 콘셉트를 활용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9~164㎡ 총1682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의 3.3㎡ 당 평균 분양가는 717만~994만원선이며, 모델하우스는 부산교대앞역 8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오는 2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다음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문의 051-504-7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