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달동네에 온정 전한다

금호건설, 달동네에 온정 전한다

조정현 기자
2009.11.10 19:16

금호건설이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54가구에 연탄 만 장과 10kg들이 쌀 54포가 지원됐고 이연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0명이 직접 각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서대문구 개미마을은 서울의 대표적 달동네로 금호건설은 지난 여름 이곳을 벽화가 그려진 예술 거리로 조성한 바 있습니다.

금호건설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집짓기 운동과 쌀 나누기 운동 등 매년 천 번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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