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관련 유통·광고 전문기업인 코레일유통은 23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30포대(600kg)을 전달했다. 코레일유통 이학봉 사장은 "장애인 및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찾게 됐다"고 말했다. 그 동안 코레일유통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연탄 나눔' 및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지원, 홀트아동복지회 정기 바자회 지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 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