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화건설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바레인 등에 위치한 해외공사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주 상담을 위해 지난 29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