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화건설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바레인 등에 위치한 해외공사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주 상담을 위해 지난 29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