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화건설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바레인 등에 위치한 해외공사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주 상담을 위해 지난 29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