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황낙연(사진) 전 울트라건설 부사장을 토목환경사업 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황 신임 본부장은 천안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등의 소장을 거쳐 30여 년 간 한우물만 판 '토목통'으로,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 토목사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560명 읽는 중 1"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 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