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황낙연(사진) 전 울트라건설 부사장을 토목환경사업 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황 신임 본부장은 천안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등의 소장을 거쳐 30여 년 간 한우물만 판 '토목통'으로,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 토목사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