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황낙연(사진) 전 울트라건설 부사장을 토목환경사업 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황 신임 본부장은 천안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등의 소장을 거쳐 30여 년 간 한우물만 판 '토목통'으로,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 토목사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