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7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길기연), 코레일유통(대표 최창섭), 코레일로지스(대표 박선규), 코레일테크(대표 이달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이가연), 코레일공항철도(대표 하승열) 등 계열사 사장단과 책임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