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7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길기연), 코레일유통(대표 최창섭), 코레일로지스(대표 박선규), 코레일테크(대표 이달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이가연), 코레일공항철도(대표 하승열) 등 계열사 사장단과 책임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