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7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길기연), 코레일유통(대표 최창섭), 코레일로지스(대표 박선규), 코레일테크(대표 이달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이가연), 코레일공항철도(대표 하승열) 등 계열사 사장단과 책임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