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7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길기연), 코레일유통(대표 최창섭), 코레일로지스(대표 박선규), 코레일테크(대표 이달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이가연), 코레일공항철도(대표 하승열) 등 계열사 사장단과 책임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