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프리카 관련 문화행사인 '아프리카 데이'를 개최했다. 짐바브웨 모간 창기라이 총리를 비롯한 300여 명의 아프리카 주한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사진전 및 공예품 전시회,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