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프리카 관련 문화행사인 '아프리카 데이'를 개최했다. 짐바브웨 모간 창기라이 총리를 비롯한 300여 명의 아프리카 주한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사진전 및 공예품 전시회,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