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유병일(56) 전 현대건설 해외사업담당 상무를 해외영업실장(전무)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유 전무는 서울대 토목과를 졸업한 뒤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30년간 해외토목사업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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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은 유병일(56) 전 현대건설 해외사업담당 상무를 해외영업실장(전무)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유 전무는 서울대 토목과를 졸업한 뒤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30년간 해외토목사업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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