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간 기자회견 중단 ⓒ장시복 기자 19일 오전11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관련한 코레일의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되던 중 자신들을 서부이촌동 주민이라 밝힌 시민들이 집기를 부수며 난입해 기자회견이 5분 가량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동의서를 돌려달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지지부진한 사업에 대한 불만을 밝혔다. 그동안 사업 예정지인 서부 이촌동의 주민들은 개발을 놓고 찬반 입장이 갈라져 극심한 갈등을 보여 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