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개발 건설투자사 대표사인 삼성물산이 개발사업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의 지분을 양도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삼성물산 측은 경영권 포기에 따라 현재 이원익 사장 등 3명의 추천이사도 AMC에서 사임하기로 했습니다.
삼성물산은 오후 3시까지 용산역세권개발 지분양도를 주요 골자로 하는 내용의 공문을 드림허브 이사회 측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삼성물산이 경영권을 포기함에 따라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의 최대주주인 코레일은 시공사를 추가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새 판짜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