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1년 개항을 앞둔 경인아라뱃길의 여객터미널과 화물부두 운영사가 선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운영사로 C&한강랜드, 화물부두 운영사로 대한통운과 대우로지스틱스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11년 아라뱃길이 개항하면 부두운영사들은 총 11척의 선박을 직접 투입해 화물과 여객을 수송하게 됩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