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결원 상태인 운영위원 1인 및 비상임감사의 후임으로삼성물산정연주 대표이사와 강산건설 박재윤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보궐 선임된 정연주 대표이사는 2011년 10월 28일까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박재윤 대표이사는 2013년 11월 4일까지 3년 동안 비상임감사의 직책을 수행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