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달부터 한강다리와 터널, 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 113곳에 '1인 1시설물 전담 주치의 제도'를 도입합니다. '전담 주치의 제도'란 각 분야의 전문가 1명과 담당 공무원이 한조가 돼 1개 시설물을 1년동안 맡아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독자들의 PICK! "죽을 날짜 정해놔"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 잡았다 '고백' 신지·문원, 신혼집에 불청객...난장판 만든 범인 CCTV에 찍혔다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