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달부터 한강다리와 터널, 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 113곳에 '1인 1시설물 전담 주치의 제도'를 도입합니다. '전담 주치의 제도'란 각 분야의 전문가 1명과 담당 공무원이 한조가 돼 1개 시설물을 1년동안 맡아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