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달부터 한강다리와 터널, 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 113곳에 '1인 1시설물 전담 주치의 제도'를 도입합니다. '전담 주치의 제도'란 각 분야의 전문가 1명과 담당 공무원이 한조가 돼 1개 시설물을 1년동안 맡아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