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동구 고덕1과 2-1, 2-2 단독주택지 29만 3천 제곱미터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이 지역엔 아파트 59개 동 4천4백9가구가 건설되며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의 장기전세 6백63가구도 조성됩니다. 앞으로 조합설립인가와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되며 입주는 오는 2015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