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종합건축사 사무소가 미국 뉴욕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북미와 중남미 시장에 진출합니다.
희림 정영균 대표와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 피터 프란은 희림의 뉴욕 법인인 '피터프란 플러스 에이치'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서울 63빌딩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양 측은 미주 시장 사업에서 함께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고, 희림이 경영 전반을, 피터 프란 측이 디자인을 총괄하기로 했습니다.
희림은 "세계적 건축가인 피터 프란과 사업을 진행해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여서, 오는 2015년엔 세계 5위의 건축디자인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