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하신도시에 브랜드타운이 떴다.
친수환경 생태도시이자 복합문화 체험 도시 등 다양한 타이틀이 붙어있는 파주 교하신도시!
한라건설은 이곳 교하신도시에, 지난 2006년부터 총 3883가구를 선보이며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A 22블록에 한라비발디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모두 82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총 10개 동을 선보이는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신도시 생활프리미엄은 물론, 50%에 이르는 녹지율을 적용한 친환경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도시 내 아파트의 경우 상업시설의 이용이 편리한 곳이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당연히 입주한 뒤 아파트 값도 더 높기 때문이다.
한라비발디플러스는 신도시 내 대단위 상업지구에 위치하게 된다.
이곳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함께 교육관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대형 할인마트인 홈플러스가 단지 주변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초등학교도 단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학교도 신설될 예정이어서 교육환경도 갖춰질 전망이다.
또한 이 아파트는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올 초 개통된 제2자유로를 이용하면, 서울 진입이 20분 이내로 가능한데다, 간선급행버스도 운행 중에 있어서, 강남까지 5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의 또 다른 강점은 단지 내 녹지율이 50%에 이르는 '그린아파트'라는 점이다.
단지 옆에는 근린공원이, 단지 내에는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특히 약 1500㎡ 규모로 만들어질 잔디광장에서는 문화공연 등이 열리게 된다.
2km의 산책로와 2백미터 길이가 넘는 생태수 공간, 발길이 닿는 곳마다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그야말로 그린프리미엄을 맘껏 누릴 수 있게 된다.
이 아파트는 신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녹색단지로 설계할 예정인데, 실제 한라비발디는 주택의 ‘소음, 구조, 환경, 화재소방’ 등을 심사하는 국토해양부 주택성능등급평가에서 그 성능을 인정받은 아파트다.
독자들의 PICK!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분양가가 3.3 제곱미터 당 900만 원에서 1000만 원 선, 인근시세보다 낮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다.
거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에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까지 더해져 내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