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공급한 '호반베르디움'이 최고 경쟁률 10대 1로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1순위 800명 모집에 5,316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은 6.64대 1을 나타냈으며 84㎡B타입의 경우 149가구 모집에 1,504명이 접수해 10.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설계,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 호반건설은 17-2블록 도안신도시 2차 호반베르디움 957가구도 분양에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고, 계약기간은 19일(수)~21일(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