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 분당 '엠코 헤리츠' 계약 완료

현대엠코, 분당 '엠코 헤리츠' 계약 완료

이군호 기자
2011.12.18 15:08
↑현대엠코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의 계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0실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 홍보관에서 청약자들이 계약을 대기중이다.
↑현대엠코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의 계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0실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 홍보관에서 청약자들이 계약을 대기중이다.

현대엠코가 공급한 오피스텔인 '분당 엠코 헤리츠'가 모두 팔렸다.

현대엠코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의 계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0실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일 홍보관을 오픈한지 일주일 만이다.

현대엠코 주택본부 서대우 이사는 "계약 첫날보다 마지막 날인 16일 대부분의 계약이

이뤄졌다"며 "분당에서 7년 만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이다 보니 인기를 끈 것 같다"고 말했다.

분당 엠코 헤리츠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청약접수 기간 동안 1만1600여명의 청약자들이 몰려 최고 132대 1, 평균 20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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