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최병찬 前환경관리공단 소장. 부영그룹은 부영주택 신임 대표이사로 최병찬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1980년 동아대학교 도시계획과를 졸업하고 환경처를 거쳐 1993년부터 환경관리공단 해운대 종합처리장 소장을 역임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 환경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