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최병찬 前환경관리공단 소장. 부영그룹은 부영주택 신임 대표이사로 최병찬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1980년 동아대학교 도시계획과를 졸업하고 환경처를 거쳐 1993년부터 환경관리공단 해운대 종합처리장 소장을 역임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 환경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