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뉴타운 시민 토론회'가 일부 시민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파행을 맞았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거환경 연합 대표는 "시민 패널 하나 없는 토론회가 어떻게 '시민 토론회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를 맞았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