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뉴타운 시민 토론회'가 일부 시민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파행을 맞았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거환경 연합 대표는 "시민 패널 하나 없는 토론회가 어떻게 '시민 토론회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를 맞았다. 독자들의 PICK!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