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뉴타운 시민 토론회'가 일부 시민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파행을 맞았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거환경 연합 대표는 "시민 패널 하나 없는 토론회가 어떻게 '시민 토론회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를 맞았다.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폴댄서에 낙태 강요...복싱전설, 혼외자 스캔들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