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 보문역 도보 5분, 시청 등 도심 주요시설 반경 4km 이내

대림산업(49,200원 ▲2,050 +4.35%)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3가 225번지 일대의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오는 12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2만 1163㎡의 대지 위에 지하 4층, 지상 12~15층, 7개동, 총 440가구로 이 중 115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가구 △84.4㎡A 4가구 △84.7㎡B 20가구 △84.9㎡A 1가구 △84.9㎡B 14가구 △116㎡ 53가구 △124㎡ 22가구 등이다.
이 아파트는 시청까지 직선거리로 4km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종로, 동대문, 광화문, 명동 등 도심 접근이 편리하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도달 할 수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특히 보문역에서 환승 할 수 있는 우이~신설동간 경전철이 2014년 완공되면 4호선과도 연결돼 주변 4개역 안에서 총 6개의 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 천년고찰인 보문사와 인근 녹지를 바라보는 조망이 우수하다. 인근 낙산공원과 낙산공원에서 연결되는 서울 성곽길, 생태형 하천인 성북천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 성곽공원, 숭인근린공원, 동묘, 창경궁, 대학로, 동대문 패션거리 등이 주변에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의 전기 제품군에는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스타일렉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는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 친환경 저에너지 아파트로 설계됐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며,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 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계약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50m 지점(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1가 31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88-4097